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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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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해수욕장

무의도의 실미 해수욕장과 실미도는 갯펄로 연결되어 있어, 하루 2시간 물이 빠져 건너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무인도로 방치되어오던 곳이다. 실미해수욕장에서 실미도까지는 약 100m 정도의 거리로 특별히 장화를 준비하지 않아도 좋다. 바닷길이 열리면 그야말로 살아 있는 갯벌이 생기는데, 굴은 물론이고 낙지까지 잡을 수 있기도 하다. 실미도의 푸른 해송을 배경으로 깨끗한 백사장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어 바다와 숲의 정취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해수욕장의 소나무밭은 한낮에도 햇살 한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우거져 있다. 무인도인 실미도 해안가에는 굴과 조개껍데기가 하얗고 넓게 깔려져 있다. 이곳에 여행와서 허니문 이나 해외여행을 왔다고 생각하여도 너무나 어울릴 듯하며 해안 북쪽은 파도가 만든 기암괴석들이 낭떠러지를 이루고 있어 조심스러우면서도 멋있는 또다른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다. 실미도는 아이들 교육적 목표와 이곳 무의도와 실미도의 자연경관을 보는 것만으로도 후회없는 여행이 될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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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게해수욕장

하나개 해수욕장은 펜션에서 차로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무의도에서 가장 큰 갯벌이라는 뜻의 하나개 해수욕장에는 1km 길이의 해변에 밀가루처럼 입자가 고운 모래가 깔려있는 해수욕장이다. 갯벌을 조금만 파내려가도 흰 속살의 동죽조개가 입을 오므린채 나타나는 등 소라, 밭게, 바지락 등이 지천이다. 저녁이면 하나개 주위는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든다. 해수욕장이 서녘을 바라보고 있어 바다로 떨어지는 해를 감상하노라면 한 폭의 수채화가 절로 그려진다. 또한 이곳은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로도 유명해 이 곳 세트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 또 하나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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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룡곡산등산로

해발고도 245.6m이며 무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마당바위·부처바위·수직절벽 등 많은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어 섬 중앙에 있는 국사봉과 함께 황해의 알프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산 이름은 호랑이와 용이 싸웠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등산로가 그다지 가파르지 않아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어 주말에는 수도권에서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소나무·소사나무·떡갈나무 등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개불알난과 같은 희귀식물도 자란다. 꼭대기에 오르면 하나개해수욕장과 큰무리해수욕장을 비롯하여 승봉도·자월도·소무의도 등 주변의 작은 섬들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 또한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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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무의도누리길

소무의도의 인도교를 포함하여 섬을 순환하는 2.46km의 바다 탐방로이다. 누리길을 따라 걸으면 여러 명소를 확인할 수 있고 바다 전망과 해안절벽 또한 절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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